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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역사 깊은 아사히카와, 구시로, 새로운 오호츠크

홋카이도 동부에는 홋카이도 3대 라면의 하나 "아사히카와 라면"과 그 뒷를 쫓는 "구시로 라면"이 있습니다. 오호츠크 연안 지역에는 새로운 본고장 음식 "오호츠크 호시카이바시라 소금 라면"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전통의 맛인가 새로운 맛인가. 라면 맛보기도 여행의 즐거움의 하나입니다.

홋카이도 음식의 대표 라면. 삿포로의 된장, 하코다테의 소금과 대등한 "아사히카와 라면"은 돼지 뼈, 닭 뼈와 해산물로 육수를 끓이는 W육수가 특징입니다. 그 옛날 양돈이 번성했던 아사히카와 시에서는 돼지 뼈 육수가 고안 되었습니다. 그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깊은 풍미를 깊게 하기 위해 멸치나 다시마 등을 육수에 더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W육수의 시초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노포 "라면 하치야 고조 창업점"에서는 1947년의 창업이래 돼지 뼈와 전갱이의 건어물로 육수를 만들고 있습니다. 면은 육수가 잘 얽히는 중간 정도의 굵기로 오그라진 면. 태운 라드를 치는 것은 겨울 기온이 때로는 영하 30℃를 밑도는 지방의 풍습, 라면의 온기가 날아가 식지 않게 하려는 배려라고 합니다. 맛은 간장이 일반적이지만 실은 된장도 인기가 있습니다. 삿포로와는 조금 색다른 된장 라면에도 도전해 보세요. 1996년, 아사히카와의 라면점 8점포가 입점한 "아사히카와 라면 마을"이 등장했습니다. 라면 마을에는 신사까지 있으며 "육수처럼 따끈따끈한 인연이 오래오래 길게 이어지도록" 라고 인연 매듭이 아닌 면 매듭을 해 주는 것입니다. 장난기도 즐거운 스포트입니다. "구시로 라면"의 원조는 여러 설이 있습니다만 다이쇼(1912~1926) 시대에 요코하마로부터 건너온 중국인이 시초라고 합니다. 원래는 가다랑어 육수의 시원한 육수였다고. 지금은 돼지 뼈와 닭 뼈의 육수 등 종류가 풍부합니다. 면은 쫄깃하고 가느다란 면. "마루히라"에서는 옛날 그대로의 구시로 라면을 맛볼 수 있습니다. 시내 4점의 라면 점이 집합한 "구시로 라면 겐키 골목"에서는 독자적인 진화를 이룬 구시로 라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각 점포의 골목 한정 메뉴도 놓치지 마세요. "오호츠크 호시카이바시라 소금 라면"은 오호츠크산 가리비를 사용한 지산지소(地産地消) 라면입니다. 본고장 음식의 규칙대로 "오호츠크산 가리비의 조개관자를 사용하여, 통째로 토핑으로써 사용한다" "육수는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오호츠크해의 자연 소금이나 천연 가리비 엑기스를 사용한다"등 일곱가지 룰이 있습니다( "오호츠크 조개관자 소금라면"공식 사이트에서 인용). 가리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견딜 수 없는 한 그릇을 꼭 한버 맛보세요(기타미시, 레스트하우스 도코로).

그 밖에 다이세쓰잔 산의 용수를 사용한 "가미카와 라면"과 현지산 우유를 사용한 "나카시베쓰 밀키 라면" 등도 있습니다.